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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4개국 건축문화 온라인 팸투어 추진

송고시간2022-10-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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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아세안 4개국 건축문화 온라인 팸투어가 열린다.

한-아세안센터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4개국 건축문화를 소개하는 2022 한-아세안 팸투어를 12월 말에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써 한-아세안 관광 활성화 및 인적 교류를 증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아세안의 건축문화를 소재로 아세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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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영상으로 보는 아세안 4개국 건축문화 온라인 팸투어가 열린다.

2021년 아세안 4개국 관광 홍보영상 온라인 팸투어 이미지
2021년 아세안 4개국 관광 홍보영상 온라인 팸투어 이미지

[한-아세안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아세안센터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4개국 건축문화를 소개하는 2022 한-아세안 팸투어를 12월 말에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4개국에 촬영팀을 보내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을 촬영하고, 국가별로 5∼7분 분량으로 편집해 보여줄 계획이다.

앞서 12월 14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주한 아세안 대사와 아세안관광청 관계자, 주요 여행 전문 미디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시간 30분가량 오프라인 시사회를 진행한다.

시사회에서는 오영욱 건축가가 각국의 건축문화에 대해 해설한다.

김해용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함으로써 한-아세안 관광 활성화 및 인적 교류를 증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아세안의 건축문화를 소재로 아세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아세안센터는 2019년 미얀마와 인도네시아에 미디어 관계자들을 파견해 현지 촬영 영상과 여행 홍보 기사 등을 내보냈다. 다음 해에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3개국 관광 홍보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등 4개국 관광 홍보영상으로 온라인 팸투어를 했다.

kh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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