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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15명 신규 확진, 사흘 연속 감소…위중증 6명

송고시간2022-10-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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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15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1천121명보다 소폭 줄어들어 사흘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위중증 환자는 6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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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15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해외 입국 3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1천121명보다 소폭 줄어들어 사흘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시·군별로 창원 406명, 김해 154명, 양산 144명, 진주 104명, 거제 75명, 밀양 41명, 함안 29명, 사천 28명, 고성·거창 각 26명, 창녕 25명, 하동 11명, 통영·남해 각 10명, 산청 9명, 함양 8명, 합천 6명, 의령 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6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8%다.

21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1.5%, 4차 백신 접종률은 15.0%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2만244명(입원 34명, 재택치료 6천936명, 퇴원 151만1천768명, 사망 1천50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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