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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경남도-KAI-협력기업, 상생협약

송고시간2022-10-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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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KAI, KAI 협력사협의체인 KAI제조분과협의회와 항공우주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식'을 했다.

경남도는 이번 협약이 경남 경제회복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지역의 대·중소기업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박완수 지사는 "이번 협약은 KAI와 KAI 협력기업이 상생하며 지역의 많은 인재를 채용하고자 마련했다"며 "경남도는 우주항공 관련 기업의 정책 지원이나 재정적인 지원에 힘을 보태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에 귀 기울여 도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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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
항공우주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KAI, KAI 협력사협의체인 KAI제조분과협의회와 항공우주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지사, 강구영 KAI 사장, 황태부 KAI제조분과협의회 회장 등 KAI 협력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도와 이들 기업은 중소기업 노동자의 장기근속을 위한 내일채움공제 적립금 지원,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 청년인재 채용 인건비 지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비용 지원,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기금 지원, 경남도내 대학생의 지역 우수기업 채용 확대를 위한 KAI트랙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경남도는 이번 협약이 경남 경제회복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지역의 대·중소기업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박완수 지사는 "이번 협약은 KAI와 KAI 협력기업이 상생하며 지역의 많은 인재를 채용하고자 마련했다"며 "경남도는 우주항공 관련 기업의 정책 지원이나 재정적인 지원에 힘을 보태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에 귀 기울여 도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항공우주분야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
항공우주분야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약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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