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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21명 신규 확진, 이틀 연속 감소…위중증 4명

송고시간2022-10-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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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21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1천440명보다 319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감소했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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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방문한 시민
선별진료소 방문한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21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해외 입국 1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1천440명보다 319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감소했다.

시·군별로 창원 393명, 김해 180명, 양산 130명, 진주 120명, 거제 82명, 밀양 40명, 사천 39명, 함안 20명, 거창 19명, 고성 15명, 창녕 14명, 합천 13명, 통영·함양 각 12명, 남해·하동 각 9명, 의령·산청 각 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5%다.

20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8.7%, 4차 백신 접종률은 15.0%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1만9천129명(입원 31명, 재택치료 6천917명, 퇴원 151만675명, 사망 1천50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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