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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440명 확진, 전날보다 소폭 감소…사망 1명·위중증 1명

송고시간2022-10-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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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440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1천611명보다 171명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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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
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440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1천611명보다 171명이 줄어들었다.

시·군별로 창원 492명, 김해 231명, 양산 184명, 진주 139명, 거제 116명, 사천 45명, 밀양 40명, 통영 37명, 함안 33명, 고성 27명, 거창·남해 각 17명, 창녕·합천 각 15명, 함양·하동 각 10명, 산청 7명, 의령 5명이다.

치료 중인 9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06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1%다.

19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5.9%, 4차 백신 접종률은 15.0%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1만8천10명(입원 28명, 재택치료 6천988명, 퇴원 150만9천488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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