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주간 하루 평균 1086.1명…8주 연속 감소세 유지

송고시간2022-10-18 10:18

beta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총확진자 수는 직전 주보다 966명 감소한 7천603명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8월 30일 이후 8주 연속 감소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
선별진료소 검사 기다리는 시민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10.18 saba@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총확진자 수는 직전 주보다 966명 감소한 7천603명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천86.1명으로 직전 주의 1천224.1명보다 138명이 줄어들었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8월 30일 이후 8주 연속 감소했다.

지역별로 창원 2천764명(36.4%), 김해 1천37명(13.6%), 양산 939명(12.4%), 진주 772명(10.2%), 거제 503명(6.6%), 사천 295명(3.9%) 순이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14.8%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40대(14.7%), 60대(13.9%), 70대 이상(13.6%)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직전 주와 비교해 30대 이상 확진자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60대 확진자의 감소 폭이 가장 컸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