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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판교데이터센터 전기실서 불…서버·전산실론 안번져"

송고시간2022-10-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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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주식회사 C&C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와 관련해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SK C&C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면서 "서버실과 전산실에는 불이 옮겨붙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SK텔레콤[017670]의 데이터센터는 화재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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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위해 전원공급 차단…재개 시점은 안 정해져"

SK텔레콤 "화재 영향 없어…우리는 SKB 데이터센터 쓴다"

SK㈜ C&C 로고
SK㈜ C&C 로고

[SK㈜ 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SK 주식회사 C&C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와 관련해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SK C&C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면서 "서버실과 전산실에는 불이 옮겨붙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을 위해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을 차단했으며, 화재 관련해 추가적인 상황을 확인한 뒤 전원 공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SK텔레콤[017670]의 데이터센터는 화재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SKT 관계자는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를 사용한다"면서 "현재 서비스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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