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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광복절 캠페인, 세이버 어워즈 아태통신 부문 수상

송고시간2022-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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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는 1932년 제주 해녀 항쟁을 재조명한 지난해 광복절 캠페인 '2021 당연하지 않은 일상'이 올해 세이버 어워즈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통신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세이버 어워즈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매체 '프로보크(PRovoke) 미디어'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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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당연하지 않은 일상
2021 당연하지 않은 일상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1932년 제주 해녀 항쟁을 재조명한 지난해 광복절 캠페인 '2021 당연하지 않은 일상'이 올해 세이버 어워즈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통신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세이버 어워즈는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매체 '프로보크(PRovoke) 미디어'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LG유플러스는 굿즈에 증강현실(AR) 필터·영상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획과 밀레니얼 세대의 참여를 이끌어낸 성과 등을 수상 이유로 꼽았다.

이 회사는 2020년부터 광복절 캠페인 '당연하지 않은 일상'을 시작했으며, 3년 동안 누적 시청 횟수 800만 건, 자발적 참여 14만 건을 넘겼다.

올해는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가 하와이 구국운동 단체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가보훈처와 게임형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로써 조성된 기부금 5천만 원은 하와이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전달됐다.

앞으로 LG유플러스는 사회공헌 활동, 디자인,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시상식에 참가하고,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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