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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580원…지난해보다 470원↑

송고시간2022-10-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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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구는 공공부문 노동자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580원으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만110원보다 470원, 내년 법정 최저임금 9천620원보다 960원 많은 것이다.

유성구는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보다 500원 많은 1만900원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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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청사
대전 동구청사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 동구는 공공부문 노동자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580원으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만110원보다 470원, 내년 법정 최저임금 9천620원보다 960원 많은 것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209시간 근무 기준 221만1천220원이다.

생활임금은 동구가 직접 고용한 기간제 노동자 256명에게 적용된다.

앞서 유성구는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보다 500원 많은 1만900원으로 결정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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