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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아섭, KBO리그 역대 2번째 7년 연속 150안타

송고시간2022-10-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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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손아섭(34)이 7년 연속 150안타 고지를 밟았다.

손아섭은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1회 우익수 쪽 안타에 이어 5회 중전 안타를 쳤다.

7년 연속 150안타는 2020시즌을 끝으로 LG 트윈스에서 은퇴한 박용택(43) KBSN 해설위원에 이어 통산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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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아섭 안타
NC 손아섭 안타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쏠(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3회 말 1사 1루 상황 NC 2번 손아섭이 안타를 치고 달리고 있다. 2022.9.23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손아섭(34)이 7년 연속 150안타 고지를 밟았다.

손아섭은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1회 우익수 쪽 안타에 이어 5회 중전 안타를 쳤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148안타를 쳤던 손아섭은 이 안타 2개로 대기록을 달성했다.

7년 연속 150안타는 2020시즌을 끝으로 LG 트윈스에서 은퇴한 박용택(43) KBSN 해설위원에 이어 통산 두 번째다.

박용택은 2012년(152안타)을 시작으로 2018년(159안타)까지 해당 기록을 이어갔고, 프로 통산 2천504안타를 남기고 이 부문 역대 1위로 유니폼을 벗었다.

손아섭은 이날 안타 2개를 보태 프로 통산 2천227개를 때려 박용택의 기록에 도전할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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