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괴산유기농엑스포 개막 닷새만에 입장객 20만명 돌파

송고시간2022-10-04 15:37

beta

국내 유일의 유기농 분야 국제행사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개막 닷새 만에 입장객 20만명을 돌파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4일 오후 2시께 20만번째 입장객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

충북도와 괴산군, 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IFOAM)가 공동 개최한 이번 엑스포에는 세계 66개국과 국내외 유기농·친환경 관련 기업, 기관·단체 427곳이 참여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괴산=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국내 유일의 유기농 분야 국제행사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개막 닷새 만에 입장객 20만명을 돌파했다.

괴산유기농엑스포 20만번째 입장객 이벤트
괴산유기농엑스포 20만번째 입장객 이벤트

[엑스포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4일 오후 2시께 20만번째 입장객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박진옥(68·청주)씨에게는 꽃다발과 4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전달됐다.

박씨는 "충북양봉인대회 참석차 괴산을 찾았다가 엑스포장을 방문했는데 이런 행운을 얻어 기쁘다"며 "유기농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최종 관람객 72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0만번째·50만번째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충북도와 괴산군, 아이폼유기농국제본부(IFOAM)가 공동 개최한 이번 엑스포에는 세계 66개국과 국내외 유기농·친환경 관련 기업, 기관·단체 427곳이 참여하고 있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이 엑스포는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대에 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관, 진로체험관, 곤충생태관, 생태체험관, 야외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다.

jeonc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