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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888명 감염…감염자 3명 병원 치료 중 사망

송고시간2022-10-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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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3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88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감염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54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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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 PCR검사 (CG)
신속항원 PCR검사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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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3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88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또 감염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540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1천∼2천명대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 수(발생일 기준)는 지난달 26일 2천489명, 27일 2천89명, 28일 1천863명, 29일 1천749명, 30일 1천570명, 이달 1일 1천343명, 2일 785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3만2천450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131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52개 중 47개(가동률 17.3%)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57개(가동률 16.2%)가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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