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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975명 확진, 이틀 연속 1천명 아래…위중증 9명

송고시간2022-10-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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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975명이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

전날 692명보다 283명이 증가했으나 이틀 연속 1천명을 밑돌았다.

위중증 환자는 9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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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975명이 확진됐다고 4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971명이고, 해외 입국이 4명이다.

전날 692명보다 283명이 증가했으나 이틀 연속 1천명을 밑돌았다.

시·군별로 창원 319명, 김해 120명, 양산 98명, 거제 90명, 진주 89명, 함안 44명, 사천·밀양 각 41명, 통영 21명, 창녕 20명, 의령 17명, 고성·거창 각 14명, 하동·합천 각 12명, 남해 9명, 함양 8명, 산청 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9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5%다.

4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8.9%, 백신 4차 접종률은 14.9%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9만9천886명(입원 43명, 재택치료 7천646명, 퇴원 149만910명, 사망 1천487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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