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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구리·양평 호우주의보 발효…파주 등 3곳 호우경보 유지

송고시간2022-10-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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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3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하남·구리·양평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파주·포천·연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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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PG)
호우주의보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3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하남·구리·양평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파주·포천·연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특보명 지역 발효 시각
호우
경보
파주ㆍ연천 3일 21:00
포천 3일 22:10
호우
주의보
김포 3일 20:10
양주ㆍ동두천 3일 21:50
고양 3일 22:00
남양주ㆍ의정부ㆍ가평 3일 22:10
하남ㆍ구리ㆍ양평 3일 22:20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호우주의보 발령 / 3일 22:20 발표 / 3일 22:20 발효 / 하남, 구리, 양평

weather_new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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