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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570명 확진…사흘 연속 하루 1천명대 감염

송고시간2022-10-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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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달 30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570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 사흘 동안은 연속으로 1천명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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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달 30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570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 사흘 동안은 연속으로 1천명대를 유지했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 수(발생일 기준)는 23일 1천785명, 24일 1천713명, 25일 934명, 26일 2천489명, 27일 2천89명, 28일 1천863명, 29일 1천749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2만7천879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2천21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천535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56개 중 54개(가동률 15.2%),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58개(가동률 16.5%)를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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