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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역서 세계민속문화 축제 '얼씨고'…11개국 참가

송고시간2022-09-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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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과 유학생 등이 참가하는 세계민속문화 축제 '얼씨고'(All See go)가 내달 2일 부산역 광장에 마련된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다.

중국, 네팔, 베트남, 탄자니아, 이란, 필리핀, 벨라루스, 인도네시아, 케냐, 몽골 등 11개국에서 14개 팀이 참가해 각국 민속 문화를 주제로 춤과 노래, 악기, 공연 등을 선보인다.

이날 오전 각국 외교관이 참석하는 부산세계시민축제 기념행사가 열리고 독일, 르완다, 라오스 등 22개국 공관 차원의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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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속문화 한마당
세계민속문화 한마당

[문화복지 공감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이주민과 유학생 등이 참가하는 세계민속문화 축제 '얼씨고'(All See go)가 내달 2일 부산역 광장에 마련된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다.

문화복지 공감과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부산에 거주 외국인에게 문화예술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중국, 네팔, 베트남, 탄자니아, 이란, 필리핀, 벨라루스, 인도네시아, 케냐, 몽골 등 11개국에서 14개 팀이 참가해 각국 민속 문화를 주제로 춤과 노래, 악기, 공연 등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는 세계 의상 콘테스트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의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부대 행사다.

이날 오전 각국 외교관이 참석하는 부산세계시민축제 기념행사가 열리고 독일, 르완다, 라오스 등 22개국 공관 차원의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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