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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525명 확진, 사흘 연속 감소…사망 2명

송고시간2022-09-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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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525명이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1천740명보다 215명이 줄어들어 사흘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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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대기하는 시민
코로나 검사 대기하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525명이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1천508명이고, 해외 입국이 17명이다.

전날 1천740명보다 215명이 줄어들어 사흘 연속 감소했다.

시·군별로 창원 518명, 김해 242명, 진주 167명, 양산 160명, 거제 130명, 사천 62명, 통영 37명, 밀양 32명, 함안 ·창녕 각 28명, 고성 22명, 거창 21명, 남해 19명, 하동 15명, 함양 14명, 합천 13명, 의령 12명, 산청 5명이다.

치료 중인 70대 환자 1명과 9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71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7%다.

30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8%, 백신 4차 접종률은 14.8%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9만5천326명(입원 41명, 재택치료 9천650명, 퇴원 148만4천164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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