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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여신도 성폭행·추행 혐의' 정명석 JMS 총재 구속영장

송고시간2022-09-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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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CGM·세칭 JMS) 총재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충남경찰청이 정 총재에게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적용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전날 대전지검이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총재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성 신도 A씨 등 2명을 지속해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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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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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CGM·세칭 JMS) 총재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30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정 총재에게 상습준강간 등 혐의를 적용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전날 대전지검이 법원에 청구했다.

정 총재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신도 2명을 지속해서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16일 피해자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정 총재를 여러 차례 소환해 조사를 벌여 왔다.

정 총재는 신도 성폭행 등 죄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18년 2월 출소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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