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북 1452명 신규 확진…사망 5명 늘어

송고시간2022-09-30 08:20

beta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452명이 신규로 발생했다.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1천443명, 해외유입 9명이 늘어 총 112만1천622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이 늘어 누적 1천658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452명이 신규로 발생했다.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1천443명, 해외유입 9명이 늘어 총 112만1천622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포항 300명, 구미 270명, 경산 149명, 경주 121명, 안동 102명, 칠곡 77명, 김천 73명, 영주 60명, 영천 55명, 상주 53명이다.

또 영덕 29명, 예천 28명, 문경 23명, 청도 22명, 의성 19명, 성주 17명, 울진 14명, 군위 12명, 봉화 11명, 청송 9명, 영양 4명, 고령 4명이 나왔다.

울릉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최근 1주일간 경북 일일 평균 확진자는 1천525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이 늘어 누적 1천658명이다.

haru@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