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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해리스, 尹대통령과 전기차 보조금 문제 등 논의할것"

송고시간2022-09-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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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전기차 보조금 문제에 대한 한국의 우려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한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 당국자는 또 해리스 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대만해협에서의 중국의 행위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해리스 부통령은 한일관계와 성평등 문제 등에 대해서도 윤 대통령과 논의할 것이라고 이 관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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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에서 내리는 해리스 미국 부통령
전용기에서 내리는 해리스 미국 부통령

(서울=연합뉴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9일 오전 경기 평택시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2.09.29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한국을 방문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전기차 보조금 문제에 대한 한국의 우려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한 백악관 당국자가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 당국자는 또 해리스 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대만해협에서의 중국의 행위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해리스 부통령은 한일관계와 성평등 문제 등에 대해서도 윤 대통령과 논의할 것이라고 이 관리는 전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하루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해리스 부통령은 방한 첫 일정으로 오전 11시 20분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앞서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 27일 일본에서 가진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회담에서도 "한국의 우려를 이해한다"며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지속적 협의를 언급하기도 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xZp3rQr4vX8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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