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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확산…'경남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송고시간2022-09-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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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경남연구원 부설연구센터로 '경남 탄소중립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도 공무원과 도민들의 탄소중립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 탄소중립 모델 개발 확산, 온실가스 관리, 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시행 지원, 탄소중립 지역 확산, 도 탄소중립 분야 신규시책 발굴 및 각종 공모사업 공동 대응,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 분석 등을 맡는다.

정병희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은 다 함께 노력해야 가능한 것이다"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역에 맞는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발굴과 시행, 컨설팅 지원 등 경남의 탄소중립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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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PG)
탄소중립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경남연구원 부설연구센터로 '경남 탄소중립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센터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관한 계획 수립·시행과 에너지 전환 촉진 등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지원하려고 설치됐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과 '경상남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에 따라 2024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도 공무원과 도민들의 탄소중립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 탄소중립 모델 개발 확산, 온실가스 관리, 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시행 지원, 탄소중립 지역 확산, 도 탄소중립 분야 신규시책 발굴 및 각종 공모사업 공동 대응,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 분석 등을 맡는다.

올해는 설립 초기로서 도민과 공무원의 탄소중립 인식 향상을 위한 전문가 강의와 교육, 동영상 제작, 도민실천 홍보 사업, 온실가스 감축 인지 예산제 운영을 위한 2023년 예산 분석 등을 추진한다.

내년부터는 센터 확장기로서 매년 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센터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병희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은 다 함께 노력해야 가능한 것이다"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역에 맞는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발굴과 시행, 컨설팅 지원 등 경남의 탄소중립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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