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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740명 확진, 이틀 연속 감소세…위중증 7명

송고시간2022-09-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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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740명이 확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1천940명보다 200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감소했다.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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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740명이 확진됐다고 29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1천728명이고, 해외 입국이 12명이다.

전날 1천940명보다 200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감소했다.

시·군별로 창원 616명, 김해 251명, 진주 237명, 양산 187명, 거제 119명, 사천 60명, 통영 50명, 밀양 40명, 함안 31명, 남해 27명, 창녕 25명, 고성 21명, 거창 18명, 하동 17명, 합천 14명, 함양 13명, 산청 10명, 의령 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7%다.

29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0.3%, 백신 4차 접종률은 14.8%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9만3천801명(입원 46명, 재택치료 9천888명, 퇴원 148만2천398명, 사망 1천469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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