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한화건설, 서울역 역세권 개발에 로봇개 기술 적용

송고시간2022-09-28 11:15

beta

한화건설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 현장에 3차원(3D) 스캐너를 탑재한 사족보행로봇(로봇개)과 증강현실(AR)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이 공사 현장에 철도 등 보안 시설이 인접해 인원 출입 제한이 필요하고, 철도 운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로봇개와 AR 기술의 효용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구 봉래동2가 122번지 일대 서울역 북측의 철도 유휴 부지를 개발해 컨벤션 시설과 호텔, 오피스, 상업·문화시설, 오피스텔 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복합개발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한화건설 서울역 현장 스마트 건설기술 시연회
한화건설 서울역 현장 스마트 건설기술 시연회

[한화건설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화건설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 현장에 3차원(3D) 스캐너를 탑재한 사족보행로봇(로봇개)과 증강현실(AR)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이 공사 현장에 철도 등 보안 시설이 인접해 인원 출입 제한이 필요하고, 철도 운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로봇개와 AR 기술의 효용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중구 봉래동2가 122번지 일대 서울역 북측의 철도 유휴 부지를 개발해 컨벤션 시설과 호텔, 오피스, 상업·문화시설, 오피스텔 등을 건설하는 대규모 복합개발이다.

총사업비는 약 2조원에 달하며 향후 '강북의 코엑스'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화건설은 소개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투시도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투시도

[한화건설 제공]

redfla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