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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경남 가을바다 구경…김포∼사천 항공여행상품 출시

송고시간2022-09-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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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김포-사천 항공노선과 연계한 통영·사천·남해 여행상품이 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은 김포-사천 이용객 증대를 위해 진에어, 한국공항공사, 여행사 등이 협업해 개발했다.

김복곤 경남도 공항철도과장은 "이번에 출시된 여행상품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경남의 푸르른 가을바다에 심취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의 우수 관광자원을 매개로 사천공항 연계 여행상품을 계속 발굴해 사천공항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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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떠날래' 1일차 코스 이미지
'나는 떠날래' 1일차 코스 이미지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김포-사천 항공노선과 연계한 통영·사천·남해 여행상품이 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은 김포-사천 이용객 증대를 위해 진에어, 한국공항공사, 여행사 등이 협업해 개발했다.

이 여행상품은 남해·사천 1박 2일 코스의 '나는 즐길래'와 남해·사천·통영 코스의 '나는 떠날래'의 2가지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내 여행상품으로 등록됐다.

남해·사천 1박 2일 '나는 즐길래'는 사천바다케이블카, 남일대 코끼리바위, 상족암군립공원, 남해독일마을, 설리 스카이워크, 다랭이 마을을 돌아보는 코스로 1인 34만원부터 시작하는 상품이다.

남해·사천·통영 2박 3일 '나는 떠날래'는 고성 송학동 고분군, 학동마을 옛담장,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요트체험, 남해 독일마을, 설리 스카이워크, 다랭이 마을 등을 관광·체험하는 코스로 1인 47만원부터다.

김복곤 경남도 공항철도과장은 "이번에 출시된 여행상품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경남의 푸르른 가을바다에 심취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의 우수 관광자원을 매개로 사천공항 연계 여행상품을 계속 발굴해 사천공항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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