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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기업들, 온라인서 제약·바이오 산업 협력 기회 모색

송고시간2022-09-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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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기업들이 온라인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CPHI Korea 2022)에 참여해 비즈니스 미팅과 한국 기업 간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28∼30일 '한-아세안 바이오 파트너링 위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국내 제약과 유관 기업 간 일대일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 수출입, 투자 상담과 합작 법인 설립, 마케팅, 연구개발(R&D), 기술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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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CPHI Korea 2022'서 ASEAN 8개국 22개 기업 전시

세계 제약 바이오 건강기능 산업 전시회 홈페이지
세계 제약 바이오 건강기능 산업 전시회 홈페이지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기업들이 온라인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CPHI Korea 2022)에 참여해 비즈니스 미팅과 한국 기업 간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28∼30일 '한-아세안 바이오 파트너링 위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에 열리는 'CPHI Korea 2022'를 계기로 마련하는 행사다.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8개국 총 22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방역, 보건, 의료 분야 협력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약, 백신,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아세안 기업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들 기업은 국내 제약과 유관 기업 간 일대일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 수출입, 투자 상담과 합작 법인 설립, 마케팅, 연구개발(R&D), 기술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아세안센터는 30일 한국과 아세안 간 보건 협력 정책과 바이오 제약 분야에서의 성공적 파트너십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도 진행한다.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와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 등 관계자가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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