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2보] 검찰, '편법승계 의혹' 대명종합건설 압수수색

송고시간2022-09-27 10:50

beta

검찰이 편법 승계 의혹을 받는 대명종합건설(대명건설)에 대해 27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수사부(민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대명종합건설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국세청의 고발을 접수해 대명건설 편법승계 의혹을 수사해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명루첸
대명루첸

[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검찰이 편법 승계 의혹을 받는 대명종합건설(대명건설)에 대해 27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수사부(민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대명종합건설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아파트 브랜드 '루첸'으로 유명한 대명건설은 지난 2019년 국세청에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국세청의 고발을 접수해 대명건설 편법승계 의혹을 수사해왔다.

allluc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