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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식품안전 정책 교육

송고시간2022-09-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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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발도상국 식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신탁기금 수혜국 중 부탄, 몰디브 등 5개국의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 15명이다.

CODEX 신탁기금 사업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개발도상국의 CODEX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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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발도상국 식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신탁기금 수혜국 중 부탄, 몰디브 등 5개국의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 15명이다.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와 수출지원 정책, 전통시장 위생관리 사례, CODEX 참여를 위한 절차와 경험 등을 소개한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가 2020년부터 CODEX 신탁기금 사업에 3년간 총 9억원을 출연하고 수혜국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실시된다.

CODEX 신탁기금 사업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개발도상국의 CODEX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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