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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471명 확진…전날보다 435명↓

송고시간2022-09-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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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71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906명)보다 435명, 1주일 전인 지난 11일(680명)과 비교하면 209명 줄었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36명, 충주 81명, 제천 38명, 진천 27명, 영동 23명, 옥천·괴산 16명, 증평 14명, 보은 9명, 음성 7명, 단양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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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 2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71명이 추가 발생했다.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906명)보다 435명, 1주일 전인 지난 11일(680명)과 비교하면 209명 줄었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36명, 충주 81명, 제천 38명, 진천 27명, 영동 23명, 옥천·괴산 16명, 증평 14명, 보은 9명, 음성 7명, 단양 4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9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은 3명이다.

재택치료자는 6천422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71로 '1'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수가 1 이하면 확진자 감소를 의미한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7만1천050명, 사망자는 845명이 됐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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