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전남 909명 신규 확진…77일 만에 세자릿수

송고시간2022-09-26 08:21

beta

광주와 전남에서 일요일 하루 90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466명, 전남에서 4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와 전남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10일 이후 77일 만에 세자릿수로 줄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일요일 하루 90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466명, 전남에서 4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와 전남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10일 이후 77일 만에 세자릿수로 줄었다.

사망자는 광주에서 1명, 전남에서 2명 늘어 각각 누적 659명과 698명에 이르렀다.

위중증 환자 수는 광주 12명, 전남 16명으로 집계됐다.

방역 당국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확연해지자 이날 약 1년 5개월 만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h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