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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폐기물 야적장 불…장시간 진화 중(종합)

송고시간2022-09-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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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장시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0시 53분께 고흥군 도양읍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야적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4시 30분 현재 약 16시간 40분째 진화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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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고흥=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고흥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장시간 진화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0시 53분께 고흥군 도양읍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야적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4시 30분 현재 약 16시간 40분째 진화작업 중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진화작업에는 장비 23대, 인력 104명이 동원됐다.

불길 확산을 막기 위해 산불 진화용 헬기도 투입됐다.

야적장에 쌓인 폐기물의 양이 많아 진화를 마무리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소방 당국은 폐기물이 어느 정도 타서 불길의 위력이 약해지면 진화 작업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밝히는 조사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착수할 계획이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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