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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3일 낮까지 554명 확진…1주 전의 절반(종합)

송고시간2022-09-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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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2일 1천27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1주일 전인 15일 확진자 2천499명의 절반 수준이다.

23일에도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554명이 확진돼 1주 전(16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55명의 절반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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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코로나19 선별 검사소
한산한 코로나19 선별 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22일 1천27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1주일 전인 15일 확진자 2천499명의 절반 수준이다.

23일에도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554명이 확진돼 1주 전(16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55명의 절반으로 나타났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7월 초 재유행이 시작되면서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이번 주 들어 감소세가 뚜렷해졌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6만4천394명으로 집계됐다.

22일 기저질환이 있는 70∼80대 확진자 4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433명으로 늘었다.

23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2명으로 전날보다 1명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4.4%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9천56명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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