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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내달 4일 개소

송고시간2022-09-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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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다음 달 4일부터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사업 확대에 힘써 구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계층포용도시 강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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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다음 달 4일부터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역삼1동 주민센터 2층에 들어서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다.

이용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이다. 간호사가 상주하며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우울증, 인지능력 등을 검사하고 6개월마다 재검진하는 등 지속해서 관리한다.

구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집단 건강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역삼1동 주민센터(☎ 02-3423-8620)로 전화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사업 확대에 힘써 구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계층포용도시 강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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