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1642명 확진, 사흘 연속 감소…병상가동률 20.7%로 떨어져

송고시간2022-09-23 10:05

beta

경남도는 22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642명이 확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1천983명보다 341명이 줄어들어 사흘 연속 감소했다.

23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0.7%,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8%로 집계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9108명을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2022.9.23 ondol@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2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642명이 확진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1천624명이고, 해외 입국이 18명이다.

전날 1천983명보다 341명이 줄어들어 사흘 연속 감소했다.

시·군별로 창원 589명, 김해 282명, 양산 171명, 진주 150명, 거제 99명, 사천 66명, 통영 55명, 밀양 35명, 거창 33명, 고성 31명, 함양 28명, 창녕 24명, 산청 19명, 의령 17명, 함안 14명, 남해 11명, 합천 11명, 하동 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6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5%다.

23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0.7%,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8%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8만3천865명(입원 47명, 재택치료 1만2천15명, 퇴원 147만337명, 사망 1천46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