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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음악에 맥주 한잔…대전 한빛탑광장에 야시장 선다

송고시간2022-09-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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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는 다음 달 23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한빛야시장'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들으면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민병운 대전관광공사 사장권한대행은 "코로나19와 폭염·태풍 등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을밤 휴식과 추억을 제공하고자 야시장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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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3일까지 매일 오후 5∼10시…월요일은 휴장

라이브 음악 들으며 맥주 한잔
라이브 음악 들으며 맥주 한잔

[대전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다음 달 23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한빛야시장'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음악을 들으면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첫날인 23일에는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보람이, 24일에는 가수 경서예지가 '가을 감성주(酒)간'의 서막을 올린다.

다음 주에는 '한빛갬성 피크닉&어쿠스틱 뮤직 콘서트', 3주차에는 '시네마&재즈 예술 파크 콘서트'가 열린다.

4주차인 10월 9∼16일에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5주차인 10월 18∼23일에는 사이언스 페스티벌과 연계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민병운 대전관광공사 사장권한대행은 "코로나19와 폭염·태풍 등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을밤 휴식과 추억을 제공하고자 야시장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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