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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록페스티벌 내달 1∼2일 개최…6개국 55팀 참여

송고시간2022-09-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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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10월 1∼2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여한 6개국 55팀의 공연 순서를 23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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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0월 1∼2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여한 6개국 55팀의 공연 순서를 23일 공개했다.

10월 1일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밴드 '보수동쿨러'가 무대를 열고 ▲ 루시 ▲ 우즈 ▲ 아도이 ▲ 더 발룬티어스 ▲ 새소년 ▲ 잔나비 ▲ 오원더 등이 열기를 고조시킨다.

영국 4인조 록밴드 '바스틸(Bastille)'이 첫날 엔딩을 맡는다.

둘째 날에는 이스라엘 '힐라 루아치(Hila Ruach)'가 막을 올리고 ▲ 쏜애플 ▲ 실리카겔 ▲ 마이앤트메리 ▲ 글렌체크 ▲ 백예린 ▲ 넬 ▲ 부활의 공연이 펼쳐진다.

영국 듀오 '혼네(HONNE)'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올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는 또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첫걸음 돌잔치'를 열어 본선에 진출한 10팀을 무대에 세운다.

이와 함께 DJ 공연과 소주를 활용한 칵테일, 다양한 부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대선 히든 스테이지'를 마련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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