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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톺뉴스] 스토킹 살해, 절반 이상이 계획범죄?

09-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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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토킹 살인사건의 63.5%가 계획범죄라는 내용이 담긴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14일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 역시 가해자가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피해자의 근무 일정을 확인하는 등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드러났죠.

스토킹을 중범죄로 인식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스토킹처벌법(스토킹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작년 10월부터 시행됐지만, 이번 범행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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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스토킹 살인사건의 63.5%가 계획범죄라는 내용이 담긴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14일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사건' 역시 가해자가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피해자의 근무 일정을 확인하는 등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드러났죠.

스토킹을 중범죄로 인식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스토킹처벌법(스토킹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작년 10월부터 시행됐지만, 이번 범행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요.

시행을 1년 앞둔 스토킹처벌법의 실효성을 톺뉴스에서 톺아봤습니다.

[톺뉴스] 스토킹 살해, 절반 이상이 계획범죄? - 2

유현민 기자 정은지 인턴기자 이지원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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