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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옥외광고대상전 우수작품 전시회 27일 진주서 개막

송고시간2022-09-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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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제11회 경상남도 옥외광고대상전 우수작품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주시 문산읍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상 이상의 우수작품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경남을 대표해 출품된다.

경남도는 가을 행락철에 대비해 이용객이 많고 대형 사고가 우려되는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등 도내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10월 28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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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옥외광고대상전 대상 '전통장연구소 한국장'
경남 옥외광고대상전 대상 '전통장연구소 한국장'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제11회 경상남도 옥외광고대상전 우수작품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주시 문산읍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상전에는 창작광고물(모형), 디자인 설계, 예쁜 간판 그림 등의 분야에 전국의 일반인, 대학생, 어린이 등이 총 916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관련학과 대학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작품으로 예술적 과정이 돋보인 대중광고기획 '전통장연구소 한국장'이 선정되는 등 창작광고물(모형) 15점, 디자인 설계 및 기설치 광고물 16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쁜 간판 그림 131점 등 총 163점이 뽑혔다.

동상 이상의 우수작품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경남을 대표해 출품된다.

가을 행락철 대비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민관 합동 점검

남해 설리 스카이워크
남해 설리 스카이워크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가을 행락철에 대비해 이용객이 많고 대형 사고가 우려되는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등 도내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10월 28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내에는 출렁다리 29개, 스카이워크 8개가 설치돼 있고, 각 시·군이 시설 운영·관리와 자체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경남도는 이번 점검에서 전체 시설 중 출렁다리 9개소와 스카이워크 7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경남도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안전 점검을 한다.

주로 정기점검 실시 여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지침 준수 여부, 구조물 주요부재(주케이블, 앵커프레임, 바닥프레임, 바닥판, 난간 등)와 부대시설 손상 여부 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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