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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977명 확진…1주 전보다 749명↓

송고시간2022-09-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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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77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1천156명)보다 179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15일(1천726명)에 비해 749명 감소했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76명, 충주 153명, 제천 85명, 음성 79명, 영동과 진천 각 43명, 옥천 37명, 증평 21명, 보은 18명, 괴산과 단양 각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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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지난 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77명이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1천156명)보다 179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15일(1천726명)에 비해 749명 감소했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76명, 충주 153명, 제천 85명, 음성 79명, 영동과 진천 각 43명, 옥천 37명, 증평 21명, 보은 18명, 괴산과 단양 각 11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12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은 5명이다.

재택치료자는 7천311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65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6만8천692명이 됐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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