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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1156명 확진…1주 전보다 1536명↓

송고시간2022-09-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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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156명이 발생했다.

전날(1천456명)보다 300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14일(2천692명)과 비교하면 1천536명 감소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97명, 충주 170명, 음성 90명, 제천 84명, 진천 58명, 옥천 39명, 영동 32명, 증평 31명, 괴산 24명, 보은 19명, 단양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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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156명이 발생했다.

선별진료소의 모습
선별진료소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1천456명)보다 300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14일(2천692명)과 비교하면 1천536명 감소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97명, 충주 170명, 음성 90명, 제천 84명, 진천 58명, 옥천 39명, 영동 32명, 증평 31명, 괴산 24명, 보은 19명, 단양 12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14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은 5명이다.

재택치료자는 7천458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68로 '1'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수가 1 이상이면 확산을 의미한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90대) 더 나왔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6만7천715명, 사망자는 841명이 됐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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