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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1주 만에 최저 확진…21일 낮까지 799명(종합)

송고시간2022-09-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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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1주 만에 평일 1천명대로 떨어졌다.

부산시는 20일 1천80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평일 신규 확진자가 1천명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 7월 8일 1천276명 이후 11주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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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코로나19 선별 검사소
한산한 코로나19 선별 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1주 만에 평일 1천명대로 떨어졌다.

부산시는 20일 1천80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평일 신규 확진자가 1천명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 7월 8일 1천276명 이후 11주 만에 처음이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7월 초 재유행이 시작되면서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21일에는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799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780명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6만1천844명으로 집계됐다.

20일 기저질환이 있는 60∼80대 확진자 6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418명으로 늘었다.

21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같은 24명이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6.1%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1만848명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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