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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301명 확진, 전날보다 586명 감소…위중증 8명

송고시간2022-09-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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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301명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2천866명보다 586명이 줄어들었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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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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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301명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2천280명이고 해외 입국이 21명이다.

전날 2천866명보다 586명이 줄어들었다.

시·군별로 창원 740명, 김해 377명, 양산 269명, 진주 238명, 거제 186명, 통영 98명, 밀양 81명, 사천 60명, 거창 45명, 창녕 38명, 함안 34명, 하동 23명, 고성·합천 각 22명, 함양 21명, 산청 17명, 남해 16명, 의령 14명이다.

치료받던 9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62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21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9.1%,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7%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8만241명(입원 66명, 재택치료 1만4천108명, 퇴원 146만4천605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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