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박진 장관, 킨타나 前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에 감사패

송고시간2022-09-21 09:45

beta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헤아 킨타나 전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박 장관은 킨타나 전 특별보고관이 임기 동안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며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온 점을 평가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신임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북한 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임기 중 마지막으로 한국을 찾은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난 6월 서울 유엔인권사무소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헤아 킨타나 전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박 장관은 킨타나 전 특별보고관이 임기 동안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며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온 점을 평가했다.

킨타나 전 특별보고관은 2016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6년간 제3대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으로 활동했다. 지난 8월부터는 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특별보고관이 임무를 이어받았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신임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북한 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iki@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