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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866명 확진, 전날보다 1천840명 증가…사망 4명

송고시간2022-09-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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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866명이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검사자 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확진자 수가 감소한 전날 1천26명보다 1천840명이 증가했다.

치료받던 60∼100대 환자 4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61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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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소 검사키트 받는 시민
선별검사소 검사키트 받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866명이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2천841명이고, 해외 입국이 25명이다.

검사자 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확진자 수가 감소한 전날 1천26명보다 1천840명이 증가했다.

시·군별로 창원 1천218명, 김해 442명, 진주 254명, 양산 252명, 거제 175명, 사천 75명, 밀양 69명, 거창 59명, 창녕 55명, 함안 52명, 통영 41명, 고성 32명, 함양 29명, 산청 26명, 하동 25명, 남해 23명, 합천 21명, 의령 18명이다.

치료받던 60∼100대 환자 4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61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20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1.7%,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7%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7만7천940명(입원 72명, 재택치료 1만6천439명, 퇴원 145만9천968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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