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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7일만에 최저 확진…19일 낮까지 1199명(종합)

송고시간2022-09-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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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8일 63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10일 626명이 확진된 이후 67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19일에는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199명이 확진돼 추석 연휴 직후인 지난 13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3천267명보다 2천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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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0주 만에 최저
코로나19 신규 확진 10주 만에 최저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0주 만에 최저를 기록한 19일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검사소가 평소에 비해 한산한 모습이다. 2022.9.19 utzza@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18일 63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0일 626명이 확진된 이후 67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재유행이 시작된 지난 7월 초부터 꾸준히 상승해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19일에는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199명이 확진돼 추석 연휴 직후인 지난 13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3천267명보다 2천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5만8천36명으로 집계됐다.

19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4명으로 전날보다 3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2.6%를 기록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7일부터 이틀 연속 발생하지 않았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1만4천383명으로 나타났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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