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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88명 확진…감염자 1명 병원 치료 중 사망

송고시간2022-09-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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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388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집단감염이 시작된 서구 의료기관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68명이 됐다.

인천 지역 감염자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1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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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388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집단감염이 시작된 서구 의료기관에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68명이 됐다.

또 인천 지역 감염자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515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0만5천904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2천137명이다.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58개 중 69개(가동률 19.3%)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중 89개(가동률 25.4%)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7만97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2차 접종자는 254만6천449명이다. 3차 접종자는 190만8천28명, 4차 접종자는 39만6천104명으로 집계됐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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