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1026명 확진, 닷새 연속 감소…창원·김해 세자릿수

송고시간2022-09-19 09:58

beta

경남도는 1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26명이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2천250명보다 1천224명이 줄어들어 닷새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감소세가 이어진데다 주말 검사자 수가 줄어들면서 확진자 수도 줄어든 것으로 방역 당국은 분석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신규 확진 10주 만에 최저
코로나19 신규 확진 10주 만에 최저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0주 만에 최저를 기록한 19일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검사소가 평소에 비해 한산한 모습이다. 2022.9.19 utzza@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26명이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1천11명이고 해외 입국이 15명이다.

전날 2천250명보다 1천224명이 줄어들어 닷새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감소세가 이어진데다 주말 검사자 수가 줄어들면서 확진자 수도 줄어든 것으로 방역 당국은 분석했다.

시·군별로 창원 332명, 김해 179명, 양산 105명, 진주 100명, 거제 85명, 통영 48명, 사천 40명, 거창 31명, 함양 22명, 밀양 21명, 창녕 16명, 고성 11명, 남해 10명, 함안·의령 각 7명, 합천 5명, 산청 4명, 하동 3명이다.

치료받던 80대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57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19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9.5%,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7%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7만5천75명(입원 67명, 재택치료 1만9천459명, 퇴원 145만4천92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