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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250명 신규 확진…나흘째 감소

송고시간2022-09-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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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7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250명이 확진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2천620명보다 370명이 줄어들어 나흘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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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5일 오전 마포구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9.15 xyz@yna.co.kr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는 17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250명이 확진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2천231명이고, 해외 입국이 19명이다.

전날 2천620명보다 370명이 줄어들어 나흘째 감소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686명, 김해 428명, 양산 290명, 진주 244명, 거제 136명, 사천 92명, 통영 72명, 밀양 55명, 거창 50명, 함안 45명, 고성 34명, 창녕 32명, 산청 22명, 함양 17명, 의령 14명, 하동 13명, 남해·합천 각 1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9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18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2.6%,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5%, 3차 64.9%, 4차 14.7%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7만4천49명(입원 74명, 재택치료 2만2천204명, 퇴원 145만315명, 사망 1천456명)으로 늘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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