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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WBC 예선 라운드 열리는 독일에 전력분석팀 파견

송고시간2022-09-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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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선 라운드가 열리는 독일에 전력분석팀을 파견한다.

조범현 KBO 기술위원과 김준기 전력분석팀장은 15일 독일 레겐스부르크로 떠난다.

KBO는 파나마 예선 라운드에도 전력분석팀을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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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 KBO 기술위원
조범현 KBO 기술위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선 라운드가 열리는 독일에 전력분석팀을 파견한다.

조범현 KBO 기술위원과 김준기 전력분석팀장은 15일 독일 레겐스부르크로 떠난다.

레겐스부르크에서는 현지시간 16일부터 21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영국, 프랑스, 체코, 독일이 예선 라운드를 펼친다.

9월 30일부터 10월 6일에는 파나마에서 파나마, 니카라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키스탄, 뉴질랜드가 예선 라운드를 치른다.

KBO는 파나마 예선 라운드에도 전력분석팀을 파견할 계획이다.

독일과 파나마 예선에서 총 4개 팀이 WBC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는다.

한국은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해 일본, 호주, 중국, 예선에서 올라온 1개 나라와 2023년 3월 9∼13일 도쿄돔에서 본선 1라운드 B조 경기를 벌인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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