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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일 낮까지 1천624명 확진…전날과 비슷(종합)

송고시간2022-09-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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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4일 3천3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추석 연휴 직후인 전날 확진자 4천970명보다 1천627명 감소했다.

15일에는 오후 2시까지 1천624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685명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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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시민들
선별진료소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5일 오전 마포구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9천515명이다. 전날 동시간대(9만1천239명)보다 2만1천724명 적다. 2022.9.15 xyz@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14일 3천3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추석 연휴 직후인 전날 확진자 4천970명보다 1천627명 감소했다.

1주일 전인 지난 7일 확진자 3천319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15일에는 오후 2시까지 1천624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685명과 비슷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5만1천653명으로 집계됐다.

14일 기저질환이 있는 70∼80대 확진자 4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400명으로 늘었다.

15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7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2.8%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1만5천271명으로 나타났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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