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4637명 확진, 연휴 이후 감소세 전환…위중증 8명

송고시간2022-09-15 10:08

beta

경남도는 14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천637명이 확진됐다고 15일 밝혔다.

추석 연휴 이후 검사자 수가 늘어나면서 확진자 수도 증가한 전날 5천884명보다 1천247명이 줄어들었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3%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진료소 시민들
선별진료소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5일 오전 마포구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9천515명이다. 전날 동시간대(9만1천239명)보다 2만1천724명 적다. 2022.9.15 xyz@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4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천637명이 확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역감염이 4천612명이고 해외 입국이 25명이다.

추석 연휴 이후 검사자 수가 늘어나면서 확진자 수도 증가한 전날 5천884명보다 1천247명이 줄어들었다.

시·군별로 창원 1천383명, 김해 822명, 진주 555명, 양산 499명, 거제 326명, 통영 184명, 사천 166명, 밀양 133명, 거창 115명, 창녕 100명, 함안 62명, 합천 60명, 함양 49명, 고성 40명, 산청 39명, 남해 38명, 하동 38명, 의령 28명이다.

치료받던 60∼80대 환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51명(누적 사망률 0.09%)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3%다.

15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2.2%,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14.6%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46만6천62명(입원 73명, 재택치료 2만1천461명, 퇴원 144만3천77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